[공감과 소통] 방명록입니다. ^^/


'공감과 소통'이란 멋진 단어로 방명록 제목을 정해봤습니다.

개별 글에 대한 느낌이 아닌, 전체 블로그에 대한 조언,
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'잉간'에 대한 충고 모두 환영합니다. ^^;

썰렁해질 게 걱정이지만, 그래도 있으면 있는 대로, 없으면 없는 대로
그게 액면이니 받아들여야겠지요. ㅋ

그래도 고스트(ghost) 하고 싶으시다면, 비밀글도 '절대 OK'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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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푸른하늘 | 2006/12/26 10:01 | 공감과 소통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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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6/12/26 10:17
덧글로 달 수 있게 본문이 바로 보이게 만들려고 하면, 소스 편집이 필요하군요. -.- 링크한 블로그 '애자일 이야기'처럼 만들려고 하는데, 도움을 청해야겠네요... ㅋㅋ
Commented by Paromix at 2006/12/26 13:19
안녕하세요.^^
링크는 예전에 했는데 종종 들러서 구경만하다가 글하나 남겨봅니다.

참 그리고 본문이 바로보이게 하려면.
메모장을 이용하셔야할거에요.
메모장으로 이 게시물에 대한 링크를 만들면 될것 같아요.^^
Commented by 무우운 at 2006/12/28 22:03
형님 오랜만에 뵙습니다.
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괄목한 성장을 하고 계신 모습 므훗합니다.
나름대로 다시 책으로 돌아가신데는 제가 일조한 것 맞지요^^
저 장가들구나서 여럿 변했는데...ㅎㅎㅎ

근데 저는 아직도 텍스트보다는 비쥬얼이 좋은 디요~
풀HD를 꿈꾸며 MMS와의 투쟁투쟁!!!
그래도 영화의 끈은 이어지고 계시는 군요.

창업 축하드리고 시작은 미약하지만 창대하리라는 문구대로 좋아하시는 일에서의
행복과 다가오는 2007년 건승을 기원드립니다.

동민아빠 (文洙)

Commented by 권동섭 at 2007/03/07 23:38
밥은 먹고 사나
연락도 못하고 ....
그단세 별의 별일 다 하고 지내는 구나
아무쪼록 하고 싶은 일 하고 돈도 많이 벌기를 바랄께
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7/03/08 09:38
허... 오랜만입니다... 잘 지내시죠...? ^^
Commented by 동민아빠` at 2009/10/07 23:52
추석도 끝나고 찬바람이 쉬잉~~~~씨네마상상 놀러가도 아니 수강하러가도 되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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