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3월 15일
미투데이 vs 플레이톡
미투데이와 플레이톡에 대한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끄는 모양입니다. 아, 이거 정말 중독성 대단히 강합니다.
Lunar 님 표현처럼 '제2의 싸이월드'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, 다들 댓글 달고, 읽는 재미가 상상초월입니다. 짧은 호흡으로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정말 해야 할 일을 못할 지경입니다. 이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대기업들에서는 바로 차단 들어갈 듯합니다.
이 두 서비스와 관련해 재미있는 글을 두 개 소개합니다.
애초 이 서비스는 미투데이에서 먼저 기획해서 운영했는데, 플레이톡에서 바로 똑같은 컨셉으로 서비스를 하는 상황인데요. 사용자 입장에선 일단 플레이톡이 더 좋아 보입니다.
그런데, 이 서비스가 애초 미투데이서 먼저 기획된 듯합니다. 그쪽 바닥에 있는 업계 선수들이 비즈니스와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는 듯하네요
[관련 글]
Lunar 님 - me2day, playtalk 의 유사성에 대한 의문점. 그 두번째.
jhrogue 님 - 미투와 플톡을 보며 느낀 궁금증
아래는 제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입니다.
매혹 미투데이
매혹 플레이톡
# by | 2007/03/15 17:05 | 비즈니스 | 트랙백(1) | 핑백(1)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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