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국어의 속살


모국어의 속살

고종석 지음 / 마음산책
나의 점수 :


시인이란 모국어의 속살에 도달한 사람의 이름 - 22면

산문가는 태어난다기보다 벼려진다. 벼림은 귀족의 일이 아니라 평민의 일이다. 그래서 산문은, 바로 그 이름이 가리키듯, 흩어진 글, 볼품 없는 글이고 평민의 글이다. - 28면

by 푸른하늘 | 2007/09/28 16:32 |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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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민영 at 2007/10/01 01:43
좋아하는 책
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7/10/02 12:45
<말들의 풍경>하고 함께 읽고 있어요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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